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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시대의 예술과 가치 6주차~15주차

저작시기 2013.12 |등록일 2014.10.01 | 최종수정일 2014.10.05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5,500원

소개글

최종성적으로 A+받은 정리자료입니다
8주차는 중간고사였기에 강의가 없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9세기 말 유럽-급격한 기술 진보와 새로운 사물의 등장.
예)축음기, 사진, 자동차, 전화, 엑스레이, 비행기
>1889년 만국박람회- 1789년 프랑스 혁명을 기념하며 유럽의 진보적인 기술에 대한 자축파티라고 봐도 무방.
다양한 부스를 설치해서 전시했는데 유럽부스는 굉장히 근대적 기술을 자랑하는 반면, 동양, 원주민 부스는 미개하게 표현하여 논란을 불러일으킴.
동양에서 만국박람회는 일본이 처음하게 됨.
>19세기 이후 만국박람회는 도시의 삶, 자본주의화 된 삶, 익명적인 삶을 중정으로 두었다.
>가장 많이 변화 한 것은 시간과 공간의 변화
예술이나 문화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시간과 공간의 개념은 중요.
시간과 공간의 변화는 사회 문화권에 지대한 영향을 끼침.
표준시간이 필요하게 되었고, 공간의 변화는 근대에서 보여주던 속도감을 보여주게 되었다.(기차의 발명)
>시간과 공간의 변화가 일어나면서, 예술과 문화를 인식하는 인간의 태도가 변화하고, 부유하는 삶, 익명적인삶, 소비하는 삶으로서 인간의 양식을 결정하면서, 이후 예술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을 봐야한다.

<중 략>

*패션의 등장배경
>19세기 중반이후 100년간 지속된 자본주의가 안정되는 과정에서 삶의 양식으로 자리 잡음
>꾸준히 지속되는 민주 혁명의 한 단면으로서 가격, 명성, 목표에 의해 구별적인 차이에 대한 욕망의 표현
→민주화된 문화속의 수혜 속에서 옷이라는 것이 합리적이고 평등하게 배치될 때 더 행복할 것 같다. 하지만 남들과는 다른 구별을 통해 경쟁력 있게 보이고 싶다라는
>정치적, 경제적, 사상적 차원에서 진정한 개인의 등장
→단순히 사회적 코드와 의복의 목표에 따라 패션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정체성, 자신임을 드러내는 수단으로서의 패션이 중요해짐

*근대패션의 양극1:오뜨 꾸뛰르
>오뜨꾸뛰로: 1900년대, 프랑스를 중심으로 발전한 개인 맞춤형 고급 사치의상
>1920년대 중반 이후 오뜨 꾸뛰르 중심의 사치산업이 프랑스 대회무역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성장
>이후 100년동안 오뜨 꾸뛰르는 여성복만 취급
>최근 남성복이 합세

>국제적 패션스타일로서 파리가 최신식 모드 영역에서 독주이후에는 기성복이 주류로 자리 잡게 됨
>단순히 부를 고사하는 허영적 코드가 의복의 전부가 아니라는 민주적 성향을 유럽 귀족 사회에 퍼트림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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