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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생물 자원관 기행문 보고서

저작시기 2013.06 |등록일 2014.10.0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A+받았던 강의의 과제입니다.
사진과 함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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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국립 생물 자원관은 상설전시관, 기획·특별전시관, 곶자왈 생태관 등 다양한 전시관으로 구성되었다. 흥미로운 주제로 이루어진 전시관이 많았지만, 그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상설전시관인 세 개의 전시관을 중심으로 관람을 했다. 전시관은 대부분 실물 표본으로 전시를 이루고 있어서, 보다 현실적으로 세세한 관찰이 가능했다.
우선 제1전시실은 한반도의 다양한 생물들을 생물의 5계(원핵생물계, 원생생물계, 진균계, 식물계, 동물계)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전시하고 있었다. 원핵생물이나 원생생물, 진균같은 경우에는 눈에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현미경을 모두 구비하고 있었는데, 현미경이라는 도구를 활용하면서 아이들로부터 더욱 큰 흥미를 이끌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진균계에서는 우리 몸에 해로운 진균 뿐 아니라 환경을 지키는 진균, 몸속에 사는 진균,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주는 진균 등을 소개하면서 진균도 다양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식물계는 속씨식물, 겉씨식물, 쌍떡잎식물, 외떡잎식물 등 다양한 구분에 따라 많은 식물 표본들을 구분해서 전시하고 있었는데, 필요에 따라서는 애니메이션을 활용하여 전시에서 이해를 돕기도 했다. 동물계는 흔히 동물을 구분하는 다양한 종들에 의해 전시물들이 구분되어 있었는데, 구분된 특정 종에 해당하는 다양한 생물 표본들을 한 곳에 전시해 놓아서 전체적인 특징을 관찰하여 파악하기 용이하도록 전시되어 있었다. 다양한 표본 주위에는 그 종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함께 있었다. 전시물과 설명문을 함께 주의 깊게 보다보면 전에는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알 수 있는 경우도 있었는데, 예를 든다면 진딧물이 매미의 종이라는 것, 꽃등에가 파리목이라는 것, 개미가 벌목에 속한다는 것 등이 있다. 또한 전시물 중에는 아이들이 쉽게 헷갈릴 수 있는 종을 비교·관찰해 볼 수 있도록 따로 전시 해 놓은 것이 있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다음 전시물인 ‘나비와 나방’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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