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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 공연 감상문

저작시기 2012.12 |등록일 2014.10.01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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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클래식과 국악의 경계를 풀고자 하는 ‘풀림 앙상블’의 공연을 보았다. 판소리를 제외하고 국악 공연을 직접 본 것은 처음이었기에, 지루할까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좋은 음악을 듣고 올 수도 있겠다는 기대를 품고 공연을 기다렸다. 악기 구성을 보니, 전통 악기보다는 클래식 악기가 많았다. 클래식 악기로는 바이올린, 플루트, 첼로, 베이스, 피아노가 있었고, 우리나라 전통 선율악기로는 가야금, 해금, 대금이 있었다. 그리고 그 외에 기타도 있었고, 꽹과리나 드럼과 같은 다양한 타악기도 보였다.
공연은 한 시간 십분 가량 진행되었는데, 편안하게 마음을 열고 들을 수 있는 음악을 하겠다는 ‘풀림 앙상블’의 소개처럼, 모든 음악이 듣기에 편안했고 부담스럽지 않았다. 전통 악기와 클래식 악기가 거의 모든 음악을 함께 연주했기에 소리가 모두 섞여있었지만, 신기하게도 그 중에서 전통 악기들의 음색을 느낄 수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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