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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서평-눈먼자들의 도시

저작시기 2013.10 |등록일 2014.10.01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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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동물 안에서도 '인간'과 '인간이 아닌 것'으로 구분하며 '인간'을 우위에 놓는 경우가 많다. 인간은 여타 동물과 다른 더 우월하고 차별화된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을 뜻하는 Human-being과 人間은 다른 관점을 지니지만 짐승, 금수 등의 단어와 명확히 비교할 수 있다.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 혹자는 그것을 이성이라 말하고, 혹자는 도덕이라 말하며, 혹자는 교육이라 말한다. 이성 없이 본능만으로 움직이는 사람의 형태의 생명체는 인간이라 말할 수 있는가? 같은 맥락으로 도덕이 없는, 전대부터 '가치 있다고' 전해져 내려오는 교육이 배제된, 사회에서 완전히 고립된 사람 형태의 생명체는 인간이라 칭할 수 있는가? 인간을 바라보는 관점은 각 개개인의 가치관과 인간관에 따라서 매우 다양하지만, 인간에게 인간답게 하는 요소가 결여된다면, 그런 사람은 사람답다, 인간답다라고 이야기하기에 무리가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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