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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화선, 장승업의 삶

저작시기 2012.09 |등록일 2014.10.01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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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취화선은 장승업의 삶을 전체적으로 보여주면서, 그림에서 그가 추구했던 바와 그가 살았던 그림의 세계를 표현한 영화이다. 주연인 장승업이 화가이다 보니, 영화에는 미술의 세계를 담아내는 대사가 아주 많았다. 그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대사를 다섯 가지로 간추리고, 그에 대해 내 나름대로 이해했던 의미를 해석해 보았다.

1. “법을 따르는 듯 하면서도 법을 벗어나있고, 법을 벗어난 듯 하면서도 법에 척척 맞는구려.”
“일획이 만 획이고, 만 획이 일획이로다. 내 일획을 두고 어찌 따로 법을 말하리오.”
그림을 그리는 장승업의 주변에 있던 선비들이 그림을 칭찬하자 그에 대해 장승업이 받아친 대사이다. 어떻게 그리느냐에 따라 일획이 만 획을 그은 듯 뛰어난 그림으로 이어질 수도, 만 획을 그은 것이 일획만도 못하게 될 수도 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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