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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묘 전쟁과 병자 전쟁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30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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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여진족은 누르하치를 중심으로 만주 일대에서 독자적인 세력을 형성해 나갔다. 팔기제를 완성한 누르하치는 1616년 국호를 후금으로 정하고 명과 전쟁을 시작하였다. 이에 명은 ‘ 재조지은’을 이유로 조선에 대한 원병을 요청하였다. 당시 전후 복구 사업에 한창이던 광해군은 명의 군사적 요청을 들어주면서도 후금을 자극하지 않으려 하였다. 광해군의 밀명을 받은 강홍립은 후금과의 적극적인 전투를 피하고 사르후 전투(1619)에서 후금에 투항하였다. 이 전투에서 후금은 조•명 연합군을 물리치고 요동 지방을 완전히 석권하였다. 하지만 조선은 후금과의 우호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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