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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군대육아 독후감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30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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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아이를 키우면서 여자 친구들이 많아 비교하게 되고 스트레스 받고 그 뒤로 아이를 힘들게 하고 이랬던 경험이 있으리라.
이럴 때 저자는 ‘친구를 끊어라’고 한다. 다소 과격하지만 경험자들은 공감하겠지만 육아, 정말 장난 아니다.
꼬물꼬물 할 때는 커가는 것이 마냥 신기하고 사랑스럽다가도 언제부턴가 훌쩍 커서 사고 치며 휘젓고 다닐 때는 절로 멘붕상태가 되기는 하는 것이다. 주변의 아이들과 비교하다보면 전쟁은 시작되는 것이다.
저마다 다른 육아 방식을 떠들어 대고 흐름은 어찌나 잘 변하는지 그 속도를 따라가는 것이 힘들기만 했다. 나는 환상적인 육아를 바랐던 것이 아니라 현실감 있는 생생한 노하우가 필요했기 때문에 책이 유용했던 것 같다.
마냥 배려하고, 열심히 책 읽어주라는 입에 발린 말보다 현실적으로 접근해서 부딪치면서 배우는 것이 좋다. 무조건적인 사랑도 좋지만 ‘애 잘 키운 엄마가 뭐든 잘한다. 는 말이 무척 공감이 간다. 애를 키운다는 것과 세상 일이 닮았다는 깨달음 같은 것일까?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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