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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거시경제론]GDP의 정의, GDP의 여러 측면, GDP 개념의 한계에 관하여 설명하시오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30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375원 (5%↓) 2,500원

목차

Ⅰ. 총산출
Ⅰ-1 GDP
Ⅰ-2 명목 GDP와 실질 GDP
Ⅰ-3 절대수준과 성장률

Ⅱ. GDP의 여러 측면
Ⅱ-1 실업율
Ⅱ-2 인플레이션율

Ⅲ. GDP의 한계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총산출
Ⅰ-1 GDP
19세기 또는 대공황 시기에 경제활동을 연구했던 경제학자들은 국민경제의 총체적 활동에 대한 측정치를 갖지 못했다. 이들은 철광의 출하, 백화점 매출액 등의 정보조각들을 모아 경제 전체에서 무슨 일이 발생하는가를 추론해 왔다. 2차 세계대전이 지나서야 국민소득과 생산계정, 짧게는 국민소득계정 또는 국민 계정이 취합되었다. 미국의 경우 1947년 10월 이후 총산출에 대한 측정치가 정규적으로 발표되어 왔다. 국민 계정에서 총산출에 대한 측정치는 국내총생산 또는 짧게는 GDP라고 한다. 어떻게 GDP가 계산되는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예를 다루어보는 것이 최선이다. 2개의 기업만 고려해보자. 기업1은 철강을 생산하는데 근로자를 고용하고 기계를 사용해 철을 만들어 낸다. 기업1은 자동차를 생산하는 기업 2에게 100달러를 받고 철강을 판다. 기업1은 근로자에게 80달러를 지불하고 20달라는 기업의 이윤으로 남긴다. 기업2는 철강을 사서 이를 사용해 근로자와 기계를 가지고 자동차를 생산한다.

<중 략>

첫째, GDP디플레이터이다. 명목 GDP의 증가가 실질 GDP의 상승이나 물가의 상승에서 비롯된다고 하였다. 다시 말해, 명목 GDP가 실질 GDP보다 빨리 상승한다면 그 차이는 물가 상승에 기인하는 것이 틀림없다. 이 논의는 GDP디플레이터에 대한 정의를 낳는다. 물가를 GDP 디틀레이터로 정의할 경우 정의에 의해 명목 GDP, 실질 GDP 그리고 GDP 디플레이터 간에는 단순한 관계가 성립한다. 둘째, 소비자 물가지수이다. GDP 디플레이터는 산출물 즉 한 국가 내에서 생산된 최종 재화의 평균 가격을 나타낸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소비재, 즉 자신들이 소비하는 재화의 평균가격에 관심이 있다. 이 두가지 소비자들은 소비재, 즉 자신들이 소비하는 재화의 평균가격에 관심이 있다. 이 두 가지 가격들이 동일할 필요는 없다. 한 국가에서 생산되는 재화의 종류와 소비자들이 구입하는 재화의 종류는 두 가지 이유 때문에 동일하지 않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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