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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고 겁많은 사람들이 군대 다녀오는 법 Part1 (입대전)

저작시기 2014.01 |등록일 2014.09.30 | 최종수정일 2014.09.30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15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1990년대 군생활을 마친 고문관출신 전역자가 소심하고 겁많은 사람들이 군입대전 가졌으면 하는 마음가짐과 행동양식을 작성한 글입니다.
PDF파일로 작성되어 있으므로 다운로드전 이 점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1. 들어가기 전에
2. 군생활을 무난하게 할 것 같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3. 소심하고 겁많은 이들은 입대 전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

본문내용

나는 14년전 대한민국 육군부대를 제대한 인물이다. 그 당시에는 지금과 달리 입대를 하면 26개월간 복무해야 했다. 나 역시 강원도의 한 보충대에 입소한 후 2년 2개월이라는 기간을 보내고서야 군복을 벗고 민간인이 될 수 있었다. 군대시절 나는 관심사병, 군대 말로는 소위 고문관에 속하는 병사였다. 그것도 상급에 속하는 고문관이었다. 만약 능력있는 사람부터 군대에서 제대할 수 있는 제도였다고 하면 나는 적어도 10년은 군대에 있어야 했었을지도 모른다. 그런 점에서 군생활을 잘하든 못하든 똑같은 시간을 보내면 제대할 수 있게 해준 제도에 대해 지금도 감사한다.

<중 략>

모두 똑같이 맨손으로 들어왔다고 해서 군대생활 중 같은 능력을 보이는 것은 아니다. 모두 빈손으로 들어온다고 해도 군입대전 어떤 사고와 행동을 하면서 살아왔느냐에 따라 역량의 차이를 나타내는 경우들이 있다. 경험으로 보건데 안타깝게도 소심하고 겁많은 이들은 앞서 말한 것처럼 높은 능력치를 나타내는 경우가 드물다. 그렇다고 해서 무슨 심각한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 더 빠른 적응을 위해 이같은 성향의 친구들이 입대전 했으면 하는 내용들을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소심하고 겁많은 이들은 군대 가기 전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을까? 여기서 얘기할 내용은 전적으로 나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이야기하는 것이고, 나의 군대생활시점과 현재는 세월의 흐름이 있기 때문에 절대 모범답안이라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전직 관심사병 출신으로서 경험과 생각을 토대로 여러가지 사항들을 고려하여 정리해 보았으니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특히나 앞으로 말할 내용들은 굳이 군대에서 뿐만 아니라 군대 제대 이후 사회생활을 할 때도 플러스가 될 수 있는 사항들이 꽤 되리라고 여겨진다. 부디 스스로 생각하여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받아들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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