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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점시장에서의 담합의 사례를 조사하고 가격결정 및 이윤지속성에 대하여 분석하시오.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2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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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난 2011년 서울우유, 매일유업,남양유업, 동원데어리푸드 등 국내 4개 치즈 제조·판매사가 우월적 시장지위를 이용해 제품 가격을 담합해 공동으로 인상했다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과 함께 총 106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이들 4개 업체는 지난 2007년 7월 치즈업체 직원 간 사조직인 '유정회' 모임에서 업소용 피자치즈 가격인상에 합의한 뒤 다 같이 1차로 각각 11~18%씩 가격을 올리고 그해 9월부터 2008년 3월까지 또다시 10~19%를 인상했다.
유정회는 치즈업체간 사조직으로써 서울우유, 매일유업, 남양유업, 동원데어리푸드가 참여해 1992년부터 정기적으로 모임을 개최하며 판매실적과 가격정보 등을 교환해 온 것으로 알려진다. 이들은 아래와 같은 메모로 자료를 교환했다고 한다.

또한 이들 업체는 2007년 9월엔 소매용 피자치즈 및 가공치즈, 업소용 가공치즈의 가격에 대해서도 공동인상을 합의하고 그해 10월부터 2008년 6월까지 시차를 두고 이를 실행에 옮겼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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