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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섬기는 행복한 장로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29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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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라는 속담은 사람은 완성될수록 겸손해진다는 뜻이다. 즉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면 철이 든다는 말이다. 본래 장로는 단지 연령이 많은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을 말한 것으로 경건하고 위엄 있고 성결한 사람들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장로는 가정과 직장, 사회생활에 있어서 덕을 끼쳐야 한다. 장로는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의 리더이고 그 교회의 얼굴이자 모델이다. 리더의 가치는 어떻게 섬기느냐에 따라 검증된다. 그는 교회의 리더로서 교회를 섬기고 목사님과 동역하며 성도들에게 롤 모델로서 존경받아야 한다. 이것이 진정 교회를 섬기는 행복한 장로의 모습이라고 이 책을 통한 저자의 주장이다.
하나님은 목사님으로 하여금 꿈을 꾸게 하실 뿐만 아니라 모든 권위를 주셨다. 장로는 목사님과 같은 비전을 가질 때 연합의 기쁨을 누린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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