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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행동론] 라이프트랜드 2014 그녀의 작은 사치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29 워드파일MS 워드 (docx) | 8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Chepter. 1 CULTURE CODE
Chepter. #2 LIFE STYLE
Chepter. #3. Business & Consumption

본문내용

- 01. 불황을 달래는 작은 사치의 지혜
독일과자 슈니발렌, 프랑스 라뒤레의 마카롱, 벨기에 고디바 등 결코 싸지 않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꽤나 잘 팔리는 이 브랜드들의 특징은, 작은 사치를 통한 소비 욕구의 해소와 자기 위안적 접근이 계속 된다는 것이다.작은 사치는 경기 침체를 맞은 여성 소비자들의 소비 욕구가 변화한 것이다.
불황에 숨죽인 고급 소비 욕구가 잠시 일상의 작은 사치를 통해 숨 고르기를 하는 것으로 이해 할 수 있다. 그러니 불황이라고 무조건 싼 것이 팔린다는 발상은 버려야 한다. 싼 것이 필요한 소비자도 잇지만 일상에서 작은 사치를 누리고자 하는 니즈도 크다. 이러한 소비 패턴은 먹는 물에서부터, 휴가철 해외여행에서 까지 만날 수 있다. 다양한 물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워터 바, 워터 카페가 속속 등장하고 있고 많은 여자들이 고급 네일케어과 자신만의 특별한 향기를 고집하는 이유이다.

<중 략>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소비하게 되는 것이다.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시계와 안경이 전부가 아니다. 손목 밴드에서부터 팔찌,신발,의류에 이르기까지 뭐든 몸에 붙이고 겉칠 수 있는 것이라면 IT화 되어 새로운 소비를 유혹한다. 로봇을 활용한 청소기부터 로봇까지 쓰이는게 바로 그것이다.
요즘 건설에서 화두 중 하나가 에너지 제로 하우스다. 태양열, 풍력, 지력 등 친환경 에너지원을 이용해서 집에서 전기를 직접 생산하는 것인데 여기에 인간의 운동에너지도 포함시킬 수 있다.
- 21. 한국인 이제 무엇으로 돈을 벌까?
그동안의 우리나라는 재테크 붐이 일었다. 하지만 최고 부자층을 제외한 국민 대부분의 경제 여건이 이렇게 악화된 상황에서 다시 예전 같은 재테크 붐이 일어날 가능성은 극히 적을 수밖에 없다. 은퇴를 하고 많이들 하는 프랜차이즈 창업은 프랜차이즈 본사는 웃는데 창업한 매장의 자영업자는 우는 경우가 허다하다. 프랜차이즈 본사로서 일반 소비자가 고객이 아니라 자영업자가 고객인 반면, 자영업자는 일반 소비자가 고객이다. 외식업 전반이 포화 상태인 가운데 자영업 차업에서 레드오션을 피하고 블루오션을 찾아내는 일이 시급하지 않을 수 없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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