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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로의 인구 이동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29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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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고조선 멸망 이후 북만주 일대에서는 부여가 성장하였다. 기원전 1세기경 권력 쟁탈전에서 패한 주몽 일파는 압록강 중류 지역으로 남하하여 고구려를 세웠다. 이들은 토착민의 협조를 받으며 활발한 정복 활동을 통해 성장하였다. 이 와중에 권력 다툼에서 밀려난 세력이 한강 유역으로 남하하여 백제를 건국하고, 토착세력인 마한을 정복하며 점차 한반도 남부로 세력을 넓혀 갔다. 한편, 서라벌 지역의 토착 세력은 철기 기술을 지니고 이동해 온 고조선 유민과 연합하여 사로국을 발전시켰다. 가야는 이주민 집단과 토착 세력이 연합하여 김해의 금관가야를 중심으로 발전하였다.
[고구려의 돌무지 무덤양식은 남쪽에서도 많이 발견이 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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