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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설교본문말씀-열왕기하 5장 1-11절] 나아만의 신앙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29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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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원(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한(교수 및 목사님) 말씀이므로 믿고 받아가셔서,
설교문을 작성하는데 참고하시거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아만이 어떤 신앙을 가졌기에 나병을 고쳤을까.
그는 아람의 군사령관이다. 그의 종에게 존귀한 자였고 힘쎈 용사이고 아람을 구원한 자였다. 그러나 나병 환자였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문둥병을 고쳤을까.
눅 4:27예수님도 나아만의 병고침을 말씀하셨다. 나아만만 깨끗하게 되었음을 말씀하셨다. 깨끗하게 된 비결이 뭔가.
이스라엘 에서 온 작은 어린아이의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에서 포로로 잡혀온 어린 소녀가 나아만의 아내의 시중을 들고 있었다. 시중 들다 보니 자기 주인이 나병에 걸려있는것을 발견했다. 제 주인님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에게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그분이 주인님의 나병에서 고쳐주실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이 작은 소녀의 말이 나아만 집의 기쁜 소식이 되었다. 전해주었는데 그 소녀의 말을 믿었다. 주인이 믿고 자기 남편에게 말해줬는데 남편이 믿었다. 그래서 왕에게 말하니까 왕이 가라고 했다. 가라고 하면서 편지를 써주고 예물을 가져가게 했다. 이것이 나아만의 신앙중에 하나이고 나아만이 병고친 이유중에 하나이다.
사마리아에 있는 선지자 엘리사에게 갔기 때문이다. 첫째는 작은아이의 말을 들은 것이고 둘째는 사마리아에 있는 엘리사에게 갔기때문이다. 나아만이 왕의 편지와 예물을 가지고 갔는데 6절에 이스라엘 왕에게 전달했다. 편지내용은 내 신하 나아만을 왕께 보내니 문둥병을 고쳐달라는 것이었다. 이편지를 읽은 왕은 자기 옷을 찢으며 내가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신이라는 말인가..아람왕이 나병을 사람을 내게 보냈는데 신하들을 불러놓고 너희는 깊이 생각하고 그가 나와 싸울 구실을 찾는다고확실히 깨달으라고 말했다. 이때 엘리사가 왕이 자기 옷을 찢었다는 소리를 듣고는 그 사람을 제게 보내주십시오 그러면 그 사람이 이스라엘에 선지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이 말중에 이스라엘에 선지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왕은 나아만에게 사마리아로 가십시오 거기에 선지자가 있습니다 하고 보냈을 것이다. 그때 나아만이 "맞아...작은 소녀가 사마리아에 있는 선지자에게 가라고 했는데..내가 왕으로 왔구나"하고 생각할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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