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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 질환이 있는 환자의 마취 관리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29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호흡기 질환이 있는 환자의 마취 관리 자료 입니다.

목차

Ⅰ. 폐 위험인자들

Ⅱ. 폐쇄성 폐질환
1. 천식
1) 수술전 고려 사항
2) 병태생리
3) 치료
4) 마취시 고려사항
① 수술전 관리
② 수술중 관리
2. 만성 페쇄성 폐질환
1) 수술전 고려사항
① 만성기관지염
② 폐기종
③ 치료
2) 마취관리
① 수술전 관리
② 수술중 관리

본문내용

Ⅰ. 폐 위험인자들
폐기능장애는 가장 흔한 수술후 합병증이다. 합병증을 예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지표는 수술부위와 호흡곤란의 병력이다. 수술시간은 중요도가 가장 낮은 위험인자이다.
▷ 수술전 폐 위험인자들
기존의 폐질환
흉곽이나 상복부수술
흡연
비만
60세 이상의 연령
3시간 이상의 전신마취시간
Ⅱ. 폐쇄성 폐질환
- 폐기능 장애의 가장 흔한 형태
- 천식, 폐기종, 만성기관지염, 낭성섬유증, 기관지확장증, 세기관지염등.
- 특징
: 1초간 강제호기량(forced expiratory volume1. FEV1)과 1초간강제호기량/강제폐활량 (forced vital capacity.FCV)비는 예상치의 75% 이하이다.
상승된 기도저항은 호흡작업량을 증가시키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가스교환에도 장애를 가져온다. 호기시 공기흐름의 심한 저항은 공기잡이(air trapping)를 일으킨다. 이때 잔 기량(residual volume, RV)과 전폐용량(total lung capacity, TLC)은 증가한다.

<중 략>

수술전의 물리치료(흉부타진과 체위성 거담법)와 객담의 변화가 있는 환자에서 항생제의 사용은 분비물을 감소시키는 데 유익하다. 기관지경련은 분무성 기관지 확장제와 theophylline으로 치료해야 한다. 중등도 내지 심한 질환이 있는 환자들은 수술중 glucocorticoid의 투여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영양실조인 환자들은 대수술전에 영양공급을 받아야 한다. 폐고혈압증은 산소를 적절하게 투여하여 치료해야 한다. 폐심장증이 있는 환자에서는 특히 좌심실부전이 동반되는 경우 digitalis 요법이 유용할 수 있다.
② 수술중 환자관리
- 마취종류
부분마취가 전신마취보다 더 바람직 할 수 있으나 고부위 척추마취와 경막외 마취는 폐용량을 감소시키고, 보조호흡근의 사용을 제한하고, 비효과적인 기침을 하게 하여 호흡곤란과 분비물의 정체를 초래할 수 있다. 전신마취유도에 앞서 산소투여는 이들 환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급격한 산소불포화화를 방지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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