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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설교본문말씀-디모데후서 4장 1-8절] 바울 사도의 마지막 엄숙한 명령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29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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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문을 준비하시거나 성경공부를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신대원(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한(교수 및 목사님) 말씀이므로 믿고 받아가셔서,
설교문을 작성하는데 참고하시거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목차

1. 하나님 앞과 그리스도 앞에서 살아라.
2.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전도에 힘써라.
3. 목숨 바쳐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가라.

본문내용

바울 사도의 마지막 엄숙한 명령이다. 1절에는 내가 하나님 앞과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님 앞에서 그분의 나타나실 것과 그분의 나라를 두고 엄숙히 명령한다. 딤후는 바울의 기록한 서신중에 마지막 책이고, 4장은 바울서신의 결론이다. 죽음이 얼마남지 않은 상태에서 사랑하는 제자 디모데에게 마지막으로 부탁한 유언적인 말씀이다. 바울이 30년에 걸쳐서 휴식도 없이 사도와 전도자와 목회자로서의 사명을 생명걸고 충성을 다했다. 선한싸움을 싸우고 달려갈길을 달리고 믿음을 지켰으니 의의 면류관을 바라보고 달려갔다. 일생동안 사명을 잘 감당한 목회자 디모데에게 전도자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권면했다.

1. 하나님 앞과 그리스도 앞에서 살아라.
바울 사도는 항상 하나님 앞에서 살고, 그리스도 앞에서 나타날 재림의 영광을 바라보면서 하나님 앞에서 믿음으로 살고, 사명을 잘 감당했다. 우리 모든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한다.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살아야한다. 신 10:12 이스라엘에 지금 여호와 네 하나님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여호와 너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모든 것을 따르며...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다. 그분의 모든 길을 따르고 마음과 영혼을 다해서 여호와를 섬겨야 한다. 에녹은 300년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므로 죽음을 보지않고 승천했다. 하나님 앞에서 말씀도 증거하고 사명도 잘 감당해야 한다. 말을 해도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께 합당한 말을 하고 봉사해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벧전 4:11. 누구든지 말 하려거든 하나님 말씀대로 하고, 하나님의 공급받는 힘으로 하여라.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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