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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설교본문말씀-요한일서 4장 7-11절]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29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가격은 자료의 질에 비해 저렴하게 결정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설교문을 준비하시거나 성경공부를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신대원(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한(교수 및 목사님) 말씀이므로 믿고 받아가셔서,
설교문을 작성하는데 참고하시거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성령의 감동을받은 사도요한은 모든 성도들을 사랑하는 자들아 라고 불렀다. 정말로 주님의 사랑을 깨달은 사람은 이 짧은 사랑하는 자들이라는 부름을 받을때 감동을 받을 것이다. 그렇지만 진정으로 주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한 사람은 이 말씀에도 감동을 받지 못하고 형식적으로 듣거나 지나갈 수 있는 말씀이다. 사도요한은 참으로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한 예수님의 제자였다. 예수님도 사도요한을 참으로 사랑해서 내 사랑하는 제자라고 불렀다. 누군가 나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이것은 참으로 기쁜 일이다.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준다고 말씀하신다.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다. 이 세상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가장 가치있고 존귀한 것이 사랑의 속성일 것이다. 우리가 잘 아는대로 고전 13장은 사랑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있다. 이 항목들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그 말씀대로 다 이뤄지는 강력한 힘을 가진 것이 사랑이다. 이 세상에서도 마귀는 죽음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갖고 심지어 예수님도 죽음으로 승리할 줄 알았고 죽음이라는 무기로 세상사람들을 겁주고 종노릇시켜서 죽음이라는 세력으로 사용한다. 그런데 죽음보다 더 강력한 무기가 사랑이다. 예수님도 아버지 되신 하나님과 그 사랑의 놀라운 능력으로 죽음을 승리하셨다.

아 8장 1절 죽음같이 강한 사랑이라고 했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죽음이라는 강력한 세력을 사용해서 많은 사람들을 자기 마음대로 이용하려하고 죽음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사용해서 사람들을 이리 끌고 저리 끌어서 세력이 굴복하게 한다. 생각해봐라. 폭력적이고 거친 사람이 연약한 사람을 겁주고 종노릇 시킬때 그 사람은 너무 연약해 보이고 거친 사람의 종노릇하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 강력한 무기로, 죽음을 이용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 사람은 연약한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더 크고 놀라운 능력은 죽음보다 강하기에 사랑하는 사람이 괴팍하고 무서운 사람을 대할때 그 사람을 계속 사랑으로 대하면 어느순간 그 괴팍한 사람은 마음의 감동을 받고 그 사람이 사랑해주는 사랑에 감동을 받아서 그 은혜에 감사해서 일평생 그 사랑을 갚겠다는 생각을 갖고 살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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