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나는까칠하게살기로했다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2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무슨 말을 시작하기에 앞서 심하게 망설이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이 그 일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완벽한 조건이 갖춰져야 한다고 여기는 것이다."
정신과 전문의이자 대인관계 전문가인 양창순의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는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현대인들에게 ‘건강한 까칠함’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자존감을 지키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심리적 방법에 대하여 다양하고 실질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필자는 책에서 자신과 상대방의 본심을 솔직하게 바라보고, 상처를 받지도 주지도 않으면서 자신의 주장과 소신을 펼 수 있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 저자 양창순은 신경과, 정신과 전문의이자 여러 매스컴을 통하여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고 현재는 양창순 신경정신과, 대인관계클리닉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먼저 정신과 전문의 양창순 박사가 제안하는 건강한 까칠함의 전제 조건은 아래와 같다.
첫째, 내 의견에 대한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정보가 필요하다.
둘째, 인간과 삶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있어야 한다.
셋째, 어떤 경우라도 끝까지 매너를 지켜라.
즉 어떤 판단을 내리기 전에 충분한 근거를 따져보아야 한다는 것이, 의사결정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인간에 대한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주장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