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마당을 나온 암탉 비평문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9.29 | 최종수정일 2015.02.03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주인공 잎싹은 양계장을 벗어나고 싶어하는 나약한 암탉이다. 게다가 더 이상 알도 낳지 못하는 폐계지만 늘 자신의 알을 품는 것을 꿈꾼다. 잎싹은 우연한 기회로 양계장 바깥으로 나온다. 양계장을 뛰쳐나온 잎싹은 자신의 삶을 당당하고 꿋꿋하게 헤쳐나간다. 양계장이란 안전하지만 족쇄와 같은 공간에서 감히 꿈꾸지 못할 대단한 목표를 지닌 채 세상과 맞선다. 그녀는 당당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다.
잎싹은 나그네의 알을 품는다. 족제비란 위험이 늘 잎싹이 품은 알을 노리지만 잎싹은 그런 위험 따위엔 굴하지 않는다. 잎싹은 아기를 목숨받쳐 키워낸다. 아기는 야생 청둥오리의 길잡이로 멋지게 성장하지만 잎싹은 그런 아기를 보내줘야만 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