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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 삼백이의 칠일장 비평문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9.29 | 최종수정일 2015.02.03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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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마디로 재미있는 책이었다. 공주교대 졸업생인 천효정 작가의 작품으로 공모전에서부터 큰 호평을 받은 동화이다. 제목인 삼백이의 칠일장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이 책은 삼백이가 죽고 난 뒤에 칠일장이 치러지는 상황을 기본적인 배경으로 하고 있다. 원래 삼백이는 이름이 없이 그냥 얘야, 아무개야, 거시기야 등으로 불리우며 살고 있었다. 그러다가 저승사자가 이름을 불러 사람을 저승으로 데려가는 것을 보게되고 삼백이 자신도 뱀에게 물려 죽을 뻔하고 저승사자를 만나지만 이름이 없어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게 된다. 그 후로 삼백이는 이름을 만들지 않고 삼백년 동안 저승사자를 피해다니면서 사는데 결국 노인으로 변신한 저승사자에게 속아 저승으로 끌려가게 된다. 재밌게도 삼백이가 주인공인 내용은 이것으로 끝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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