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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인터뷰를 통한 채용제도와 선발과정 조사 연구보고서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9.28 | 최종수정일 2014.11.09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공기관의 인사행정에 대한 조사중 한국전력의 채용과 선발과정에 대해 직접 인터뷰조사 한 것을 보고서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전력의 전체적인 채용과 선발뿐만 아니라 실업무에서의 채용과 선발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인터뷰를 통해 조사하였습니다. 인사행정과 한전 채용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들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이론적 토대 및 조사 방법 소개
2-1. 모집과 선발
2-2 조사 방법

Ⅲ. 조사 내용 전개
3-1. 조사의 의의
3-2. 조사 내용
1) 한전의 채용제도에 대한 소개
2) 현장 조사 내용

Ⅳ. 조사 내용 분석 및 결론
4-1. 조사 내용 분석
4-2. 결론

Ⅴ. 참고 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복리후생 줄이고 지방 이전해도…'神의 직장' 어디가나
- 한전 2014년 132대 1·중부발전 128대 1 달해
채용시장에 ‘공기업=신의 직장’ 공식은 변하지 않았다. 혁신도시(지방)로의 이전이 속속 예고돼 있는 상황에서 복리후생비까지 대폭 삭감됐지만 공채 경쟁률이 계속 치솟고 있고 이직률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 지난 3월 한국전력공사가 105명의 신입사원을 뽑겠다며 실시한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시험에는 1만3860여명이 지원서를 냈다. 경쟁률은 132 대 1. 지난해 상반기 한전 공채 경쟁률은 75 대 1, 2012년엔 56 대 1 이었다. 매년 경쟁률이 두 배 가까이 치솟는 셈이다. 올해 한전의 공채 경쟁률은 웬만한 주요 기업 공채 경쟁률보다 높은 숫자다. (이하생략) <한국경제, 2014.05.23 >

한전, 즉 한국전력공사는 흔히 신의 직장이라 불린다. 이는 한국전력이 공기업이기 때문인데 공기업은 정부조직과 같은 관공서에 소속되어 있는 공무원과 같이 정년을 보장해주는 반면 ‘박봉’이라고 불리는 낮은 공무원의 보수에 비해 민간기업과 비슷한 수준의 상대적으로 높은 임금 때문이다. 한마디로 공무원의 정년보장이라는 이점과 민간기업 수준의 높은 보수를 갖는 최적의 조건인 것이다. 이 때문에 매년 공기업의 모집 경쟁률은 어마어마하다. 이에 대해 본 조사자는 공무원 조직과 다른 공기업의 모집방식과 선발과정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고 공기업마다 각각 다른 방식과 제도를 사용하고 있겠지만 이 중 가장 접근하기 쉽고 우리의 일상과 많이 관여되어 있는 한전의 채용제도와 선발과정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했다.
모집에는 크게 내부 모집과 외부 모집이 있다. 내부 모집은 말 그대로 모집대상자를 동일 부서, 타 부서, 타 기관 등 조직 내부로 한정하는 것이고 외부 모집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모집에 대한 개념으로 조직이 설계한 채용 제도를 바탕으로 조직 외부에서 새로운 사원을 선발하는 제도이다. 전자는 모집을 조직 내부에서 이미 경력이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하기에 이들의 근무 상 경험과 지식을 활용 할 수 있고 대상자가 한정되니 모집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한국인사행정론(유민봉 외, 2014)
한국전력 등 공기업 장애인의무고용제도 공공감시‘불가’(경제투데이, 최수진, 2014.04.14.)
[사설]산업현장 과잉 학력, 국가적 낭비다(아시아경제, 2014.05.15.)
‘오히려 더 치솟은 공기업 취업 경쟁률’ (한국경제, 심성미, 2014.05.23)
채용시기 및 선발기법에 따른 채용효과에 관한 탐색적 연구 : N사 사례를 중심으로(김진희,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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