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고급재로서 럭셔리 관광상품에 대하여- 관광경제학

저작시기 2013.09 |등록일 2014.09.28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지난 5월 방한한 중국인 VIP 관광객 8명은 한국 부자들의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곳 위주로 관광 일정을 짜달라고 했다. 카지노 딜러 세명과 가족들로 구성된 이들은 7박8일의 방한 일정 동안 쇼핑 비용 등을 제외한 순수 계약금만 1인당 1,920만원을 지불했다.
이들은 호텔 체크인 후 곧바로 강남구청으로 이동, 구청 임직원들의 환대를 받았다. 구청 내 갤러리 미술품을 감상하고 사진 앨범, 티셔츠 등의 기념품도 선물로 받았으며 태권도장을 찾아 태권도 체험, 삼성동 봉은사에서 다도 체험도 했다.
촬영 스튜디오에서 한국 전통 의상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한국의 집'에서 사물놀이를 배웠다. 서울을 벗어나 두물머리, 커피박물관, 쁘띠 프랑스 마을과 경기도 인근 드라마 촬영지도 구경했다. 백화점에서 쇼핑을 즐겼으며 고급 뷰티살롱에서 두피ㆍ스파ㆍ마사지 서비스도 받았다고 한다.
위의 사실을 보았을 때 굉장히 여러 관광 상품들을 이용하고 그 주위의 부차적인 시설을 이용해 상당한 수입을 높일 수 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