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PTC용액을 이용한 미각측정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4.09.28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실험제목
2. 실험날짜
3. 실험목적
4. 실험기구 및 시약
5. 실험이론
6. 실험방법
7.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실험제목
PTC용액을 이용한 미각측정
2. 실험날짜
2013년 6월 4일 화요일 5,6교시
3. 실험목적
여러 가지 농도의 PTC용액을 무작위로 섞어 놓고 맛을 보고, 자신의 미각역치를 결정하고 미맹자를 찾아내며, 하아디-바인베르그(Hardy-weinberg) 법칙에 입각하여 우성(T) 및 열성대립인자(t)의 빈도를 구해봄으로써 집단유전에 있어서의 하아디-바인베르그 법칙을 이해한다.
4. 실험기구 및 시약
PTC용액, 증류수, 여과지
5. 실험이론
Ⅰ. PTC 미각 능력
1) 미맹(PTC미맹)이란?
미맹이란 특정 미물질(味物質)에 대한 미각능력이 결여되어 있는 현상을 말한다. 대부분은 선천적인 것을 가리키지만 사람에서는 특정한 화합물, 예를 들면 페닐티오카바마이드(phenyl thiocarbamide; PTC)에 대한 PTC미맹이 알려져 있다. 미맹은 PTC에만 맛을 느끼지 못하는 유전 형질이지만, 신체적으로는 아무런 결함이 없다. PTC 미맹자는 백인에게 많아 약 30 %이며, 흑인은 불과 약 3 %이고, 황색인은 약 15 %이다.
PTC 미맹은 단순열성으로 유전되므로, 인류학상 및 인류유전학상 매우 쓰임새 있는 형질로 취급된다. 그 성인(成因)은 충분하게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타액의 조성이나 갑상선기능의 이상과 관계가 있다는 견해도 있다.
2) PTC 미각능력, PTC용액이란?
PTC(phenyl thiocarbamide), 이 물질은 강력한 감미물질인 둘신(dulcin)과는 카바마이드기의 O가 S로 치환된 것뿐인 차이로 희석된 용액인데, 강한쓴맛을 느끼는 사람(유미자)과, 전혀 그 쓴맛을 느끼지 못하는사람(무미자)이 있고, 쓴맛 이외의 맛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6,377명에 대한 통계의 예에서는 유미자(有味者) 79.7%, 무미자 20.3%이고, 유미자의 내역은 쓴맛65.4%, 신맛 5.4%, 단맛2.1%, 짠맛 4.8%, 기타 2.0%이다. 또한 무미자의 비율에는 인종적 변이를 볼 수 있다. PTC미맹은 열성형질로서 Mendel식으로 유전된다고 추정하고 있다. 그 발현기구에 관해서는 맛수용기의 결손이 아니라 침 속의 PTC용해효소의 결여 때문이라는 주장도 있다.

참고 자료

ampbell, Reece, Urry, Cain, Wasserman, Minorsky, Jackson /생명과학 8판/전상학/바이오사이언스/2012년/262-257, 476-478p
http://terms.naver.com/entry.nhn?cid=200000000&docId=1096332&mobile&categoryId=200000731
http://terms.naver.com/entry.nhn?cid=865&docId=426489&mobile&categoryId=1732
http://terms.naver.com/entry.nhn?cid=575&docId=933378&mobile&categoryId=1659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