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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의 문제점과 대책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27 | 최종수정일 2018.03.17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4,5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1) 고독사의 개념
2) 고독사의 원인
4) 우리나라의 고독사 실태
5) 대안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보건복지부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독거노인은 2013년 약 125만2천명. 전체 노인 613만8천명의 20.4%에 해당하고, 2030년이 되면 고령자의 비율은 24.3%에 이르고, 2050년에는 37.4%에 달할 것이라고 한다. 현재 독거노인 중 사회적 관계 단절, 일상생활 능력이 심하게 제한받는 위기가구 9만 5천명, 사회적 교류 일부 있으나 일상생활 능력 제한이 많은 취약가구가 20만5천명, 즉, 30만명이나 되는 노인들이 고독사 위험군으로 분류되며, 대부분 빈곤과 단절이 문제, 높은 자살률과 고독사로 이어진다고 한다. 이와 같은 수치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고독사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에게 다가올 현실적인 미래라는 것이다. 따라서 본문에서는 고독사의 개념과 원인을 파악하고, 우리나라의 상황을 보며 이에 대한 해결책을 살펴보고자 한다.

2. 본론

1) 고독사의 개념
먼저 고독사의 사전적인 개념은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채 홀로 살다 고독한 죽음에 이르는 것”이고 무연(無緣)사, 독거(獨居)사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고독사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한 나라는 일본이다. 일부 언론보도를 통해 사용된 개념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정식으로 정의된 개념은 아니다. 언론은 이 개념을 노인자살과 동일시하기도 한다. 그러나 엄밀히 말해 임종을 지켜볼 이가 없는 죽음을 뜻하기 때문에 노인자살보다는 광범위한 개념이다. 자살뿐 아니라 병사(病死) 역시 포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노인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 역시 고독사의 비율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 개념을 처음 만들어 낸 이는 지난 2001년부터 일본에서 유품정리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를 설립한 요시다 다이치다. NHK 등 언론을 통해 그의 독특한 직업이 소개된 바 있다. 요시다는 자신의 블로그에 연재한 글들을 바탕으로 <유품정리인은 보았다><혼자라도 괜찮다> <유품이 말하는 진실> 등의 책을 펴내면서 ‘고독사’라는 개념을 사용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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