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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종교와 과학 수업 레포트입니다.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4.09.2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진화론과 창조론 그 둘은 조화될 수 없는 것인가?

Ⅲ. 결론

본문내용

서론
창조론을 접한 것은 이번 수업이 처음이였다. 그 이전까지 진화론에 많은 문제가 있다는 것도 창조론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도 몰랐다. 이 분야에 대해서 무지했다. 그 전까지 나는 진화론이 무조건 옳은 논리이며 그게 반박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생각했다. 때문에 나는 처음 이 수업을 받아들일 때 거북했고, 수업 내용 역시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나는 신을 믿는다. 무신론자가 아니다. 하지만 나를, 생명을 신이 만들었다는 의견에 동의하진 않는다. 다른 누군가가 나를 본다면 나는 신을 믿는 것이 아니라고 할지도 모른다. 신이 인간을 만든 것이 성경에도 나와 있지만 난 아직까지도 그 부분만큼은 잘 모르겠다.
한 학기, 새로운 사실을 알기엔 짧기도 하지만 처음의 거북함을 없앨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였다. 창조론에 대해서 편견없이 받아드릴 준비가 된 것이다. 이젠 진화론이라 해서 다 맞는 말이며, 창조론이라 해서 다 비과학적이라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을 것이다.

<중 략>

이 책에서 종교에 관한 탐구를 계속하려면 앞서 언급했던 내용을 염두하면서 읽어야했다. 저자는 종교를 화제로 삼아 대화할 때마다 신의 이름으로 되풀이되는 악에 대한 장황한 이야기를 듣곤 하였다고한다. 대부분의 경우에 이러한 이야기들은 다른 집단에 적대적인 종교집단이 저지르는 만행에 관한 것이다. 그러한 증거를 목격하고난 뒤에 어떻게 종교가 적응력있다고 일컬을 수 있겠냐는 것이다. 그러나 적응도를 상대적인 용어로 이해하는 한 종교가 적응력 있다고 보기는 손쉬운 일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어떤 행동은 도덕적으로 너그럽게 봐주지 않고서도 진화론적 관점에서 설명될 수 있음을 강조해두고자 하는 것 같다.
덧붙이자면, 과학이 이 시대의 주된 관점이고, 영향력 있는 판단 근거일 것이다. 과학에서 바라본 종교는 허구라고 말할지 모른다. 하지만 종교가 저자가 말한 것 같이 사실적 측면의 희생 위에 실용적 측면의 기능으로 진화한 것이라면 적어도 종교는 실용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실용성이 있기 때문에, 실재하지 않는다 말해도 기능은 있기 때문에 종교에 적응도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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