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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간호학. 난자공여에 대한 윤리적 토의

저작시기 2013.10 |등록일 2014.09.26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서론
1.연구의 필요성
2.난자공여의 역사적 배경
3.난자공여의 정의
4.난자 공여 시술의 적응증
1)난자 수용자의 선정
2)난자 공여자 선정
5.난자 공여의 성공률

Ⅱ. 본론
1.난자 공여 법률
2.난자공여 찬성 입장
1)배란 및 난소 기능 문제 여성들의 가장 효과적인 불임치료방법
2)난자공여로 얻을 수 있는 이점
3)제대로 된 난자공여 합법화 필요
4)대안
3.난자공여 반대 입장
1)생명체의 가치 훼손과 상품화, 난자불법거래
2)여성의 자율성 침해
3)난자 공여의 위험성

Ⅲ. 결론
1.의의
2.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1.연구의 필요성
무정자증 등 정자 이상에 의한 남성 불임의 경우 공여 정자에 의한 임신이 1884년 Pancost에 의해 처음 보고되었으나, 난관 폐색 등 난관 요인의 불임과 난소의 기능이 없는 여성의 경우는 근래에 이르기까지 오래 동안 수태가 불가능 한 것으로 생각되어 왔다. 그러나 1978년 Steptoe 와 Edwards 등이 난관 폐색 여성에서 체외 수정과 자궁 내 배아 이식으로 임신에 성공하면서 난소의 기능이 없는 여성에게서도 난자공여 시술이 시도된 결과, 최근에는 공여난자에 의한 임신과 출산이 세계적으로 널리 이루어지고 있다.
난자 공여가 이루어짐으로서 불임여성에게는 임신의 기회가 제공되지만 윤리적인 문제와 법적으로 합법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난자제공으로 인해 난자 공여에 대해서 찬성과 반대로 의견이 나뉘고 있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 난자 공여에 대한 윤리적인 문제와 법적문제, 난자제공자의 건강문제 등 난자 공여의 위험성에 대해 살펴보고 난자 공여에 대한 찬성과 반대의 입장에서 올바른 난자공여에 대한 방향들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중 략>

부작용을 경험하게 된다고 하였다. 실제로 2005년 11월 7일 중앙일보에 실린 기사를 보면 난자 매매로 적발된 여대생B씨(22)와 주부C씨(23)는 난자 제공 시술 뒤에 ‘난소 과자극 증후군’으로 치료를 받고 있으며, B씨와 C씨 모두 시술 뒤 2~3주 동안 복통이 심해 거동조차 할 수 없었다고 진술 한 내용이 있다. 2006년 8월 6일에 실린 기사에도 ‘어느 한 병원 기록을 보면 난자 공여자들 중 17.7%가 과배란 후유증을 경험했다’라고 실린 것을 볼 수 있다. 이처럼 난자 공여를 위해 필수적으로 주입하게 되는 과배란 유도제는 이처럼 여성의 몸에 많은 부작용을 나타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배란된 난자를 채취하기 위해 시행되는 시술방법으로 진정제를 투여한 후, 초음파를 보면서 주사바늘을 이용해 질과 자궁을 거쳐 나팔관에서 난자를 채취하는 방법과 전신마취를 하여 복강경으로 난자를 채취하는 방법이 있다. 주로 진정제를 투여한 주사바늘을 이용하는 방법이 많이 사용된다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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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일(2005), 배아 생명권의 절대성과 형사 정책적인 개입의 근거, Health & mission, 29-38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www.law.go.kr/main.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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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gye.com/content/html/2008/09/09/20080909002810.html>
“난자 불법매매 급증…복지부는 '나 몰라라‘” 최봉영 기자 (2014-04-10)
<http://www.dailypharm.com/News/183174>
이종민. “연구목적의 난자 기증에 대한 윤리적 고찰” 카톨릭대학교. 2011
이인영 ”난자 채취 및 기증과 관련된 물음과 정책 대안의 논의” <생명윤리> 통권 12호, 서울: 한국생명윤리학회.2005
“인터넷서 난자 불법매매 성행.중앙일보.2005.10.24”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ideallee&folder=2&list_id=5479621>
“생명상품화하는‘난자매매’용납안돼”.한계례신문.2005.11.06
<http://www.hani.co.kr/kisa/section-008001000/2005/11/008001000200511061933632.html>
“난자 불법 매매 첫 적발… 일본에까지 밀거래 `충격`”,중앙일보,2005.11.07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growingboy01&folder=2&list_id=5537594>
“더 많은 난자를 뽑아라… 미처 몰랐던 '인체시장'의 충격 실상”,부산일보,2012.07.07<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20707000028>
“난자 매매허용… 인간생명상품화”. 평화신문,2008.05.25
<http://www.forlife.or.kr/forlife_library/library_speech_view.php?num=293>
대한 생식의학회 <http://www.ksfs.or.kr/ >
서울대학교병원 불임 클리닉 <http://www.seoulivf.com >
이태형(1995), 난자공여, 영남대학교학술지, 178-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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