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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현대사회의 리더십, 그리고 仁 논어와 비교한 리더십 인물 분석을 통해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9.2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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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그 크기가 크든 작든, 여러 사람이 모여 이룬 조직에는 지도자, 즉 리더가 있기 마련이다. 훌륭한 리더가 이끄는 집단은 더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일을 해나갈 수 있을 것이고 나아가 구성원들은 더 행복하고 바람직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오늘날 리더들의 모습을 살펴보기 전에 우선 논어를 통해 전통 유학사회에서는 어떠한 덕목이 좋은 리더의 조건이라고 생각했는지 알아보자. 유학에서 이상적으로 생각한 정치는 덕치였다. 이는 강제적인 법이나 규율에 의해서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 모두가 각자의 마음에 가지고 있는 의로움에 기반하여 구성원들을 이끄는 것이다. 지도자가 솔선수범하여 부지런하게 자신을 닦고 구성원들에게 모범이 되면 자연히 사람들이 바른 길로 따른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현대의 리더는 과연 이러한 모습일까?
요즘은 능력과 실적이 우선시되는 경쟁 사회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리더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게 생각되어지며, 훌륭한 리더십이 무엇인지에 대한 많은 연구와 이론들이 나오고 있다. 우선 리더로서 필요한 자질 몇 가지를 꼽자면 능력, 성실성, 외향성, 경험, 신뢰성, 지위, 인성 등이 있다. 이들은 대부분 연관되어 있는 특징들이다. 능력이 있고 경험이 많거나 지위가 높을 때 구성원들은 그 사람을 신뢰하게 되고, 그가 성실한 모습을 보인다면 그 신뢰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
물론 위 특징 중 한두 가지만 갖고 있다고 리더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모두를 갖추고 있다고 해서 좋은 리더가 된다는 보장이 있는 것 또한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어떤 집단인가에 따라, 시대에 따라 바람직한 리더는 바뀌곤 한다. 구성원들과의 관계를 더 중요시하고 친밀한 관계 속에서 일을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도 있고, 업무를 중심으로 지시를 내리는 수직적인 형태의 관계가 효과적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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