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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연애관 분석(표집설계안 조사실습)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9.25 | 최종수정일 2014.10.0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최근 취업준비와 학업, 그리고 스펙쌓기에 열중한관계로 연애를 하지 않는 대학생이 늘고 있다. 이에 모 대학교에서는 ‘결혼과 가족’이라는 수업을 수강생들이 가상커플을 맺고 이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교양과목을 개설하였다.
막상 연애를 해도 힘들어하고, 상처도 많이 받고, 서툴기 때문에 가상커플을 통한 이 수업이 호평을 받고 있다.
그래서 대학생들의 생각하는 연애에 대한 전반적인 생각에 대해 알아보고, 그것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술하려는데 그 목적을 둔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연구방법
2. 조사대상
3. 가설과 변수설정
4. 조사 설계
5. 분석결과

Ⅲ. 결 론

본문내용

1. 연구방법
연구의 목적 : 설명적 연구
연구의 방법으로는 이론적 방법과 실증적 방법을 사용한다. 연구의 방법으로는 이론적 방법과 실증적 방법을 사용한다. 이에 따라 문헌조사, 사례조사, 설문조사를 수행하고자 한다.
먼저 변수의 내적 일관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요인분석을 행한다. 다음으로 변수들 간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한다.

<중 략>

빈도 분포는 변수들의 다른 값들과 관련하여 다양한 응답특성들의 분포를 계산하기 위하여 측정하는 것으로 총 65부 중 결과는 위와 같이 나온다. 유효 퍼센트는 무응답을 제외한 후에 구성 비율이며 퍼센트는 무응답자료를 포함하여 계산한 구성비이다.
여자 33명 남자 32명 비율로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성별과 연령을 구분하여 조사를 하였다. 그러나 연령 중 20~25세의 나이까지 치우친 경향이 있었다.
연령대에선 22~23세가 19명(29.2)으로 가장 많았으며 20~21세가 16명(24.6) 24명~25세 가 16명(24.6), 26~27세가 9명(13.8), 28~29세 연령이 5명(7.8)으로 가장 적게나왔다.
또한 종교분포도를 보면 무교가 41명(63.0)으로 가장 많았고, 기독교 11명(16.9), 불교 6명(9.2), 천주교 5명(7.6) 순으로 나타났다.

<중 략>

(1) 가설의 설정
· 귀무가설 : 교제기간과 설레는 감정의 지속 정도는 상관관계가 없다.
· 대립가설 : 교제기간과 설레는 감정의 지속 정도는 상관관계가 있다.
(2) 유의수준 결정 : 0.05
(3) 통계분석 방법의 결정 : 상관분석
(4) 검정통계량의 유의확률과 유의수준 비교
- 검정통계량 : r = 0.522**
- 유의확률 : p = 0.000
(5) 결과해석
교제기간에 따른 설레는 감정의 지속 정도의 관계를 보면 유의 확률이 0.05보다 모두 작으므로 상관관계는 통계적으로 유의하다고 해석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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