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역사상 최고의 지도자, 칭기즈칸

저작시기 2013.08 |등록일 2014.09.2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머리말

Ⅱ. 칭기즈칸의 일대기
1)고난의 시기와 세력구축
2)부족 통합 과정
3)제국의 황제로서 군림하여 천하에 위세를 떨치다

Ⅲ. 칭기즈칸 제국 건설의 원동력

Ⅳ. 맺음말

본문내용

Ⅰ. 머릿말
역사적으로 정복자로 손꼽히는 사람들이 몇몇 있다. 그리스 ‧ 페르시아 ‧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한 알렉산더대왕, 프랑스의 행정체제를 개혁하고 유럽에 수많은 영향을 미친 나폴레옹, 광활한 초원의 부족장의 아들로 태어나 부족들을 통합하고 동 ‧ 서아시아에 걸친 광대한 영토를 차지했던 칭기즈칸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나 이들 중 칭키즈칸이 특히 부각되는 이유는 위에 나온 이들 이외에도 다른 정복자들이 정복했던 영토와 비교했을 때 칭기즈칸이 가장 넓은 영토를 획득했다는 것이고 그 제국을 100년 이상 존속시켰다는 것이다. 물론 거기에는 후손들의 노력이 더 중요하게 평가되겠지만 말이다. 필자는 이 글에서 칭기즈칸의 일대기를 설명하며 칭기즈칸거대한 제국을 세울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되새겨보고자 한다.

Ⅱ. 칭기즈칸의 일대기
1) 고난의 시기와 세력구축
칭기즈칸은 1160년경 대체로 칭기즈칸이 태어난 연도에 대해 1155년이라는 설과 1162년, 1167년 설이 있다.
에 고비사막 북부 케룰렌강과 오논강 사이의 비옥한 계곡에서 태어났다. 어린시절 불렸던 이름은 테무친 ‘최고의 강철’ 또는 ‘지상 최고의 사람’이라는 뜻이다.
이었다. 아버지는 예수게이로 몽골부족의 지도자였고 어머니는 호엘룬으로 운기라드 부족장의 딸이었다. 메르키트 부족으로 시집을 갔으나 예수게이가 그들에게서 호엘룬을 보쌈해왔다.
예수게이가 이끄는 몽골부족은 주변에 수 많은 적들이 노리고 있었다. 그러던 중 예수게이가 적 부족의 천막에서 하룻밤을 묵다가 음식에 탄 독 때문에 죽고만다. 그러자 예수게이 밑에서 있던 전사들은 하나 둘 부족을 떠나기 시작했고 예수게이의 뒤를 이어 부족장이 된 테무친은 타 부족의 타겟이 되었고 가족들과 도망쳐 다니기 시작한다. 타이치우드 부족에게 포로로 잡히기도 하면서 떠돌아 다니다가 돌아와 가족들과 다시 만난 테무친은 자신의 부족을 다시 일으키겠다는 각오를 세운다. 그런 와중에 부족을 떠났던 전사들이 속속 돌아오기 시작했고 부족은 예전의 세력을 되찾아갔다. 이 과정에서 테무친은 어린 시절 정혼했던 보르테와 결혼하게 되고 후에 적이 되는 자무카와 의형제를 맺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