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something the lord made 감상문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9.25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 something the lord made를 보고 쓴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말과 글 시간에 보게 된 'something the lord made'란 영화는 비비안 토마스라는 사람의 일생을 그린 작품이다. 이 영화의 시대적 배경은 20세기 중엽으로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이 만연한 시기였다. 그런 사회 속에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못한 흑인 목수인 비비안은 한 의학연구소에서 허드렛일을 하게 된다. 비비안의 범상치 않은 손재주를 알아챈 블레이락 교수가 그에게 조교 일을 맡기면서 비비안의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갖은 난관과 시련이 닥치지만, 의학적 재능과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가진 비비안은 블레이락 교수를 도와 동물실험을 성공적으로 해낸다. 그러나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수술을 맡게 되자 주위의 부정적인 시선과 논란에 부딪히게 되었다. 치사율 백퍼센트였던 청색증이 걸린 아이를 수술하게 되어 그는 블레이락 교수를 도와 수술을 성공적으로 해내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