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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가는길, 살아간다는 것

저작시기 2014.01 |등록일 2014.09.25 | 최종수정일 2015.11.04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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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는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내가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깊게 체감해본 적은 없다. 생각해보면 삶, 인생과 같은 말은 쉽게 들어 왔으나 아직 깨닫지도, 굳이 깨달으려 노력한 적도 없다. 어떤 이는 ‘우리는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태어난 순간부터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을 남기기도 한다. 이렇듯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절실히 느끼기 위해서는 죽음이라는 요소를 빼 놓을 수 없다. 굴곡진 인생을 그리는 <살아간다는 것> 그리고 소년병의 이야기를 담은 <집으로 가는 길> 이 두 작품은 다소 비슷한 구조로 다가온다. 잔인한 상황에 휩쓸린 개인의 인생을 두 가지 이야기를 통해 살펴보았다.

‘사람은 살아가는 것을 위해서 살아가지, 살아가는 것 이외에 그 어떠한 것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살아간다는 것>의 작가 위화는 위의 말을 작품의 첫 머리에서 밝히고 있다. 이 메시지를 따라 작품 속 그려지는 인물의 인생을 따라가 보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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