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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도시재생계획(사례중심)

저작시기 2013.09 |등록일 2014.09.2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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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2. Estacto Sagrera
3. 포트벨 항만 민간 재개발
4. 도심재생프로젝트 현장인 디아고날마르
5. 22@ 바르셀로나 도시재생계획 프로젝트
6. 바르셀로나 도시재생 정책적 시사점

본문내용

1. 서론
바르셀로나는 스페인의 카탈루냐 지방, 지중해 연안에 있는 스페인 최대 항구 도시로 250만명의 인구를 가진 대도시이다. 흔히 축구팀 FC바르셀로나로 잘 알려진 이 도시는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보다 먼저 언급되는데, 이는 경제력, 인구와 도시적 기능에서도 결코 수도에 밀리지 않기 때문이다.
도시 자체만으로도 독특한 빛깔을 지니고 있는 아름다운 항구도시지만 서측은 산지로 위요되어 있고 동측은 바다로 둘러쌓여 있어서 도시확장의 제약요소로 작용하고 있었다. 그래서 1992년 올림픽 개최에 앞서 바르셀로나 시내의 쇠퇴지구를 재생할 필요가 있었다.
이에 올림픽을 거쳐 이를 위한 재정상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궁여지책으로 고안해낸 수법으로써 도시 인프라의 확충과 새로운 도시마케팅을 거쳐 국제도시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바르셀로나시에서 추진했던 도시재생을 살펴보겠다.

<중 략>

3. 포트벨 항만 민간 재개발
중세시대 때 건설된 바르셀로나 구항인 포트 벨은 1970년대 구항에서 철도가 설치돼 부두에서 하역된 화물을 내륙으로 운반했다. 이 때문에 시민이 바다를 접할 수 있는 장소는 도심에서 다소 떨어진 해변가뿐이었다. 게다가 화물처리항의 부두 기능은 급격히 쇠퇴하고 지역경제는 낙후돼 갔다.
이에 바르셀로나 항만공사(APB)와 시는 1986년 구항인 포트 벨을 재개발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우선 접근할 수 있는 접근 대로부터 개설했다. 이어 1986부터 1988년까지 시와 항만당국은 공동으로 팀을 구성해 재개발을 시행하게 된다. 또 재원조달은 중앙정부의 지원이 없어 은행대부로 해결하기로 했다. 바로셀로나 항만공사와 시는 민간 유치를 통해 재개발을 결정하고 1990년부터 본격적인 구항 정비에 나서게 된다.
APB는 구항으로 들어와 있는 철로를 철거하고 화물 처리부두를 외곽으로 옮겼다. 또 수면을 넓히기 위해 예전부터 설치돼 있는 일부 접안시설을 말끔히 걷어냈다. 이에 따라 수역 공간과 구항 인근의 육지면적이 대폭 확장된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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