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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 의사소통능력향상을 위한 영어교육 - 의사소통능력의 정의, 의사소통능력을 기르기 위한 지도방법, 지도의 주안점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25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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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의사소통능력의 정의
2. 의사소통능력을 기르기 위한 지도방법
3. 지도의 주안점
4. 결론

본문내용

의사소통능력에 대한 정의는 학자에 따라서 서로 다르게 나타나는데, 이는 의사소통을 바라보는 입장의 차이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의사소통능력을 가장 좁은 의미로 정의한 이는 Davies (1989)이다. 그에 의하면, 의사소통능력은 언어규칙의 사용이라고 좁혀서 말할 수 있고, 그 내용은 상투적인 언어교환 (pathic expression)에 관한 지식과 유창성의 제어라고 한다. 상투적인 언어교환이라고 하는 것은 언어규칙과는 별개로 “Good morning? How are you? How do you do?” 등과 같이 특별한 의미가 없이 사회적 의식에 의하여 교환하는 상투적 표현들이다. 한편 유창성의 제어는 말을 유창하게 할 수 있도록 조절하는 기능으로 이해된다. 이렇게 보면, Davies의 주장은 종래의 언어능력 속에 규칙으로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되는 상투적 표현들과 언어구사의 역동적 측면을 모아서 언어능력과는 별도의 능력으로서 의사소통능력을 내세우고 있다. 그러므로 그에 의하면 언어에 관한 능력은 언어능력과 이를 보완하는 의사소통능력으로 이루어져 있는 셈이다.
그러나 의사소통능력 자체만으로 볼 때, Davies의 주장은 막연히 유창성만을 내세우고 있으므로 유창하지 않은 언어구사는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지 문제가 된다. 이와 비슷한 주장을 한 사람으로 Taylor (1988)가 있는 바, 그는 많은 학자들이 의사소통능력을 “수행하는 능력” 또는 “의사를 소통하는 능력”이라고 이해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다시 말하거니와, 이와 같은 막연한 주장들은 어느 모로 보든지 의사소통능력을 올바로 기술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다. 이와는 다르게 Wiemann & Backlund (1980)의 경우에는 서로 의존하는 양상들로서 인지적 과정과 행동적 과정 (cognitive and behavioral processes)을 의사소통능력 속에 포함시킴으로써 한 발 앞선 주장을 내놓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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