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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23 | 최종수정일 2015.01.0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를 보고 꼼꼼하게 독후감을 작성하였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활용 바랍니다.

목차

1. 序
2. 맨큐의 경제학과 장하준
3. 비판적 사고를 위한 경제학
4. 백화제방
5. 세계화와 경제 현실에 맞는 정부론
6. 생산능력의 증가 없는 경제성장
7. 結

본문내용

1. 序

경제는 우리의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된 분야라고 해도 결코 과언은 아닌 것 같다. 경제란 곧 ‘먹고 사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막상 경제가 무엇인지, 경제학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다룬 학문인지에 대해 누가 물어본다면 쉽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은 경제학은 그저 소수의 전문적인 학자들이 다루는 것이라 여기고 접근을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경제문제가 우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다루는 학문에 대해 생각하기 싫어하게 된 까닭은 아마도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에 직접 와 닿지 않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국민들이 그 소수의 전문가들에 의해 지난 몇 십 년 동안 경제학도 과학이라고 믿도록 유도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일반적으로 모든 학자들은 일반인들에게 자신들의 연구분야를 어렵게 보이려 하는 욕심이 있어 쉽게 설명할 수 있는 것도 에둘러 어렵게 가는 것 같다. 그런 면에서 볼 때, 경제학은 일반인들이 이 분야를 들여다보는 것을 꺼리게 만들어 영역보존을 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현대사회가 어떻게 흐르는지 이해를 하려면 경제에 대한 지식을 어느 정도 갖춰야 함은 물론이다.
이렇게 사람들이 경제학을 어려워하는 상황에서 바로 그 경제학을 다루고 있는 장하준의 서적들이 발간만 되면 모두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는 것 자체가 하나의‘사건’이라고 본다. 특히 장하준 교수의 신간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는 경제란 무엇이고 경제학이란 무엇인지, 왜 지금 우리가 경제학을 알아야 하는지(즉, 우리가 왜 주류경제학자들에게 속으면 안되는지)에 대하여 아주 진지한 논의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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