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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시인의 사회 감상

저작시기 2013.10 |등록일 2014.09.23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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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는 예전부터 여러 번 보았었던 영화지만 다시 보는 그 순간순간마다 가슴에 새롭게 와 닿는 대사들이 많아서 매번 인상 깊게 보게 되는 영화중에 하나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인상 깊은 장면 중에 하나는 이 영화의 가장 큰 주제이기도 한 키팅 선생님의 첫 수업 장면이다.
'시간이 있을 때 장미 봉우리를 거두라', 현재를 즐기라는 뜻의 라틴어 ‘카르페 디엠(Carpe Diem)‘이 영화 속에 가장 먼저 언급되는 장면이기도 하다. 영화 속의 배경이 되는 고등학교는 전통과 명예, 규율, 그리고 우수함을 교육 목표로 삼고 있으며, 주입식 교육을 통해 오직 명문 대학 진학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는 곳이다. 여기서 학생들은 자신들 각자의 꿈과 낭만을 억압당한다.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수업 내용에 익숙해져 있는 학생들에게 키팅 선생님은 인생을 독특하게 살라며 가르친다. 여기서 등장하는 ’카르페 디엠‘은 영화 진행 내내 학생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아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 하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도록 하는 동기가 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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