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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BIFF 상영작 <사나 다티> 감상문

저작시기 2013.10 |등록일 2014.09.23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상영작 '사나다티' 감상문
BIFF 기간에 필리핀 영화 '사나다티'를 감상하고, 그 느낀점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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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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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부끄럽지만, 21년을 부산에 살면서 우리 고장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영화제에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었다. 처음 방문인 만큼 영화를 고를 때도 조금 서툴렀는데, 상영작들을 살펴보다 나와 개인적으로 연관 있는 나라의 영화로 골랐다. 바로 필리핀 영화 ‘사나 다티’였다. 매일 10분씩 필리핀인 강사와 전화로 영어 대화를 나누는 학습을 근 8년 째 하고 있는 나로서 필리핀은 가깝고도 먼 나라였다. 8년간 내가 전화로만 느꼈던 필리핀에 대해 영화로 접해볼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주저 없이 선택했고, 처음 선택한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치곤 (내스스로)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 같아 매우 기뻤다.
영화는 주인공 ‘안드레아’의 갈등에서부터 시작된다. 안드레아는 과거의 사랑을 털고 삶의 새로운 길로 접어들기 위한 입구에 서 있다. 그 길은 ‘사랑 없는 결혼’의 길이다. 결혼식장에서 과거 뜨거웠던, 하지만 사별로써 끝나버린 사랑했던 앤드류의 남동생 데니스를 만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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