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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루테이프의 편지를 읽고 (서평)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4.09.2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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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루이스와 쉐퍼의 변증학’ 수업을 신청한 후로 방학 동안에 성경 외에 가장 많이 본 책이 아마 루이스의 저서 혹은 루이스에 관한 책들 일 것이다.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는 분량도 많지 않고 내용면에 있어서도 어렵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또한 문체 때문인지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히면서도 “와~”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그런 책이라 소개할 수 있겠다. 악마 ‘스크루테이프’ 삼촌이 조카 ‘웜우드’에게 ‘환자(각각의 악마들이 맡은 사람)’를 ‘원수(그리스도)’로부터 멀리하게 만드는 다양한 조언들을 싣고 있는 31통의 편지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의 내용전개 방식에 대한 어떠한 사전 정보도 없이 첫 번째 편지를 읽었을 때 역발상에 의한 원수, 환자라는 개념은 내게있어 충격적이기 보다는 흥미를 유발했다. 이런 방식으로 글을 서술하였음에도 내용을 살펴보면 인간 편에서 발생하는 많은 감정들, 혹은 사건들에 대한 우리의 태도가 이럴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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