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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옆에 소시오패스>를 읽고

저작시기 2013.06 |등록일 2014.09.23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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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소시오패스(sociopath)란, 의학적으로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자를 뜻하며 흔히 양심이 실종된 사람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이들은 남을 억누르고 오로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어떤 짓을 저질러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 나 혹은 주위의 누군가가 소시오패스일 수 있다. 양심이 없는 사람이 실제로 존재하겠느냐는 의문을 많은 이들이 제기할 수 있다. 그러나 정신건강 전문가들은 전체 인구의 대략 4%, 즉 스물 다섯 명당 한 명은 소시오패스라고 말한다. 우리 옆에는 이와 같이 적지 않은 수의 소시오패스가 실존한다.

과연 소시오패스는 어떤 사람이며, 우리는 이들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이에 대한 궁금증을 심리학자 마사 스타우트가 쓴 《당신 옆의 소시오패스》란 책을 통해 알아보자.

누가 소시오패스?
K는 어릴 적부터 똑똑하고 잘생긴 아이였다.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K를 칭찬했다. K는 자신의 매력을 이용해, 주위 사람들을 게임의 도구로 활용했다. 그는 어렵지 않게 평범한 대학에 들어갔고 보통 학생의 성적을 받고 졸업했다. 그리고 K는 비즈니스 세계야 말로 자신이 지배하고 타고난 재능을 마음껏 펼칠 만한 곳이란 것을 깨달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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