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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활원 행태심리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4.09.2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사회적 약자가 겪는 심리적 요소
2. 사회적 약자가 겪는 물리적 요인

본문내용

- 사회적 약자가 겪는 심리적 요소 -
첫 번째로 겪는 심리적 요소는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장애인, 노인, 임산부를 보게 되면 안됐다, 힘들겠다, 불쌍하다 등 여러 가지 말들을 떠올리게 된다. 그중에서 장애인은 다른 사회적 약자의 분류에서도 가장 사람들의 인식속에 안좋게 자리 잡고 있다. 비장애인들 보다 조금 몸이 불편할 뿐인데, 비장애인들은 저 사람들이 나에게 해를 입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는 듯이 가까이 가지도, 말을 걸지도 않는다. 장애인들이 길을 묻거나 혹은 혼자서 힘드니 도와달라고 요청을 해도 비장애인들은 거부하기 십상이다. 특히 한국은 장애인에 대한 거부가 타국에 비해 큰 편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일단 비장애인들의 인식부터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몸이 불편한거지 나에게 해를 입히지 않는 다는 생각, 또한 장애인들도 하나의 인격체라는 인식을 잊으면 않되고, 그에 따른 행동을 몸소 실천해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국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둘째, 가십거리처럼 여기는 한국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장애인들은 밖을 나오려면 큰마음을 먹고 나와야 한다. 혹 나왔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은 구경거리라도 생긴 마냥 장애인들을 쳐다보면서 훑어보곤 한다. 누가 자신을 그렇게 쳐다보면 기분 좋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첫 번째, 두 번째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선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장애인을 하나의 인격체로서 인식해야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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