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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희망을 걷다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23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희망을 걷다
(박원순의 백두대간 종주기)
박원순 저. 하루헌 2013년 1월 21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생각
2. 사업화
3. 결론

본문내용

백두대간은 지리산에서 설악산까지 680km 를 말하는데 사람걸음으로는 대략 1,000,000보라고 한다. 주지하다시피 설악산은 금강산 일만이천봉의 제일봉이다. 통일이 된다면 금강산을 통해 백두산까지 진짜 백두대간 종주를 기획해볼 수 있겠다.
산을 타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한데 산을 타는 것을 ‘루틴’한 일로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다. 책에 나오는 산을 잘 타는 비결은 다음이다.
<첫 스타트가 중요하다. 하루 시작하면서 50분은 빨리 걸어라. 그래야 심장이 오늘 이렇게 걸어야 하는 것이구나 하고 알고 적응을 한다. 5분을 쉬더라도 서서 쉬는 것이 좋다. 중간에 잠깐 스틱 잡고 1~2분 쉬는 것은 괜찮다. 스틱은 손으로 잡는 것이 아니라 팔목으로 짚고 힘을 쓰는 것이 좋다. 팔목 힘을 써야지 손으로 잡으면 힘이 든다. 배낭을 쌀 때는 무거운 것이 위로 가야 한다. 코펠 같은 것을 위에 넣어라. 물이나 간식, 지도 등 수시로 빼내는 것은 가장 위에 얹어라>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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