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터미널 인간행태

저작시기 2011.09 |등록일 2014.09.23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조사배경 및 목적
2. 조사대상지 현황 및 조사지점
3. 주요동선상의 행동패턴 조사, 분석
4. 결론 및 제안

본문내용

장소 : 북부터미널
일시 : 2010년 5월 28일 금요일
2010년 5월 30일 일요일
조사대상 : 북부터미널 이용자
조사방법 : 설문, 인터뷰, 관찰, 사진촬영

(1) 조사배경 및 목적
청주에는 총 4개의 터미널(가경, 사창, 남부, 북부)이 있다.
그 중 청주대 앞에 위치한 북부터미널을 대상으로 평소 우리가 이용하면서 느꼈던 것들이 다른 이용자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하였고 터미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찾아 더 쾌적하고 이용하기 편한 곳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보고자 한다.

(2) 조사대상지 현황 및 조사지점
- 매표소

매표소의 창구가 행선지의 구분 없이 운영되고 있고 사람들이 많을 때는 부족해 보이기도 하지만 평상시에 이용할 때는 별문제를 느끼지 못했다. 다만 매표를 하기 전 운행시각표를 보기 위해서는 코너를 돌아야 하는 점이 아쉬운 부분으로 꼽혔다.

- 대기 장소
북부터미널의 승차 전 대기 장소는 크게 세 군데로 나눌 수 있다. 실내에 있는 매표소 옆의 TV시청이 가능한 공간, 실외에는 진천, 괴산, 제천행의 버스를 타는 공간과 서울, 경기방면 공간이 있다. 그리고 그 외부공간에서 파생된 소규모 공간 등이 있었다.

실내 대기 공간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은 시간동안 일행과 대화를 하거나 휴대기기에 의한 시간활용, 음악 감상 등을 하였고 그 중 가장 많은 식산을 기다려야 하는 사람들은 TV를 보며 시간을 할애하였다.

외부 진천, 제천 등의 행선지 승차장
위 그림과 같이 (진천, 괴산, 제천) 이 승차장은 기다리는 사람들에 비해 벤치의 개 수가 부족하였고 앉은 사람보다 서서 기다리는 사람의 비율이 더 컸다. 기다리던 사람들 대부분은 주변을 돌아다니거나 터미널의 정문 옆 부출입구 앞에 서서 기다리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