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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자치통감 5권 續資治通鑒 송나라기록 5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23 한글파일한글 (hwp) | 36페이지 | 가격 6,000원

소개글

속자치통감 5권 續資治通鑒 송나라기록 5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도사가 대답했다. “신이 양생을 하니 정밀하게 생각하고 기를 단련할 뿐입니다. 제왕이 왕생하심은 이와 다릅니다. 노자가 말씀하길 ‘나는 무위로 하나 백성은 저절로 교화되고 나는 욕심이 없고자 하니 백성이 스스로 바르게 된다.’ 인위가 없고 욕심이 없어 정신을 태화에 모으면 예전에 황제, 당나라 요임금이 나라의 오랜 수명을 누리니 이 도를 쓸만 합니다.”
帝悅, 厚賜之。
황제가 기뻐하며 두텁게 하사하였다.
遼有司請以遼主生日爲天清節, 從之。
요나라 관리가 요나라 군주는 생일을 천청절로 삼고자 하니 황제가 따랐다.
是月, 南唐右僕射兼門下侍郎、平章事遊簡言卒。
이 달에 남당 우복야 겸 문하시랑, 평장사인 유간언이 죽었다.
六月, 己卯, 以儀鑾使知易州賀惟忠爲易州刺史, 兼易、祁、定等州巡檢使。
6월 기묘일에 의란사 지역주 하유충을 역주자사로 삼고 역주, 기주, 정주등 순검사를 겸하게 했다.
惟忠捍邊數有功, 故遷其秩而不易其任。
捍(막을 한; ⼿-총10획; hàn)
하유충은 변경을 막는데 몇차례 공로가 있으므로 품계를 승진하고 직임을 바꾸지 않았다.
庚辰, 詔:“車駕所過, 民無出今年秋租。”
경진일에 조서를 내렸다. “어가가 지나가는 곳에 백성은 올해 가을 세금을 내지 않게 하라.”
癸未, 以右補闕大名王明爲荊湖轉運使, 以用兵於嶺南也。
계미일에 우보궐 대명 왕명을 형호전운사로 삼아 영남에 병사를 쓰게 했다.
己丑, 次滑州。
기축일에 활주로 행차했다.
南唐主遣其弟從謙來貢, 辛卯, 見於胙城縣。
남당 군주는 아우 종겸을 파견해 공물을 바치러 와서 신묘일에 조성현에서 알현했다.
唐水部員外郎查元方掌從謙箋奏, 帝命知制誥盧多遜燕從謙於館。
당수부원외랑 사원방은 종겸의 상주를 잡고 황제는 지제고 노다손을 시켜 종겸을 관사에서 잔치를 베풀어주게 했다.
多遜弈棋次, 謂元方曰:“江南竟如何?”
노다손이 바둑을 둘 순서에 사원방이 물었다. “장강 이남은 마침내 어떻게 됩니까?”
元方斂衽對曰:“江南事大朝十餘年, 極盡君臣之禮。不知其他。”

참고 자료

속자치통감, 중국 중화서국, 청나라 필원 저, 10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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