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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이야기입니다.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23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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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카카오톡은 우리나라 벤처신화를 창조한 사람 중 하나인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이 만들었다. 김범수의장은 인터넷 세상에서 인터넷게임으로 붐을 일으켰고, 대한민국 최대의 M&A도 성사시켰고 한게임과 NHN을 만든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카카오톡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김범수는 평범하면서도 특별함을 지닌 사람이었다. 1966년 서울에서 2남 3년중 셋째로 태어난 김범수는 사업가 아버지와 교사인 어머니 밑에서 성장했고 교육자셨던 어머니는 뭘 해야 한다고 강요하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어려서 성실한 편이었던 김범수는 1년 재수를 하며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에 진학했다. 대학원을 졸업 후 그는 1992년 삼성 SDS에 입사하여 당시의 첨단 시스템을 마음껏 만질 수 있었다. 유니텔 팀에서 근무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통신시장의 흐름을 느낄 수 있었고 이때부터 인터넷이라는 분야에 자신감이 생겼다. 그러던 중 인터넷과 게임을 결합하는 비즈니스를 떠올렸고 창업을 위해 1998년 9월 사표를 던졌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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