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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 호프만의 도덕교육론 요약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9.2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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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호프만은 감정이입과 관련된 변인을 연구한 학자이다. 그는 유아가 자기중심적이라고 본 콜버그와는 달리 유아가 다른 사람의 사고나 감정을 알거나 느낄 수 있다고 보았다. 그에 따르면 친사회적인 행동은 유아 때부터 나타난다. 아동이 이기적이 때문에 친사회적 행동이나 정서를 갖는 사실을 부정한 기존의 콜버그의 이론과는 반대로 유아가 친사회적 행동을 할 수 있으며, 정의의 영역뿐만 아니라 배려의 영역 또한 존재하고 이러한 심리학적 근거는 호프만을 통해 비롯되었다.
호프만은 감정이입을 ‘자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상황에 적절하게 반응하는 정서적 현상’이라고 정의한다. 감정이입에서 중요한 것은 첫째로, 상황에 적절하게 반응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인지적 사고가 필요한데, 이러한 인지적 사고는 상황을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정서적 반응을 가능하게 한다. 인지적 사고의 중요성은 성인과 유아를 비교할 때, 잘 드러난다. 이때 인지적 사고가 이기적 요소로 작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곧 인지적 사고가 감정이입과 밀접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로, 감정이입은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는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는 곧 도덕적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감정이입은 타인이 존재한다는 것을 느끼는 것이기에, 이타적이나 이기적이라는 생각 이전에 존재하며, 따라서 다른 사람과 생각이나 느낌을 공유하기 위해 감정이입이 중요하며, 곧 도덕적 현상이며 도덕성의 구성요소이다. 셋째로, 감정이입은 정서적 현상이다. 정서는 인지와 대립되는 것으로 감정에 가깝다. 호프만은 인지의 발달이 정서의 발달에 영향을 준다고 보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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