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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추석으로 본 가족 관찰 레포트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22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인간학 관련 수업에 제출했던 과제입니다.
이번 여름 추석을 통해 바라 본 가족의 모습을 관찰일기 형식으로 작성하였으며 마지막 부분에는 가족의 의미와 형성에 대한 짤막한 자신의 고찰을 적어두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여름의 끝을 알리는 비가 내리고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추석이 돌아왔다. 비와 함께9월이 왔음에도 더위가 가시지 않았던 이른 바 여름 추석. 뉴스에서는 38년 만의 이른 추석이라며 차례비용이 오를 거라 떠들어댔지만 나는 물론이거니와 많은 사람들이 추석 연휴를 손꼽아 기다렸다. 그래도 추석이 이르긴 일렀나 보다. 들판의 벼와 과일은 추수하려는 사람들에 파랗게 질려 여물지 않은 푸른 빛을 보이고 있었기 때문. 나는 그렇게 푸른 빛을 띠고 있는 들판과 산을 지나 친가가 있는 김포로 향했다.

<중 략>

두 분의 모습을 보니 문득 인간 공동체를 이루는 한 가족의 시작은 사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 남편과 아내가 되고 그리고 자녀가 생겨 부모가 되는 그 근간은 남녀간의 사랑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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