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호모루덴스 감상문 공모전 수상작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22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호모 루덴스’란 단어는 나에게 생소한 단어였다. 어릴 적부터 나는 인간을 ‘호모 사피엔스’라고만 배웠기 때문이다. 생각하는 인간과 놀이하는 인간 그 단어의 간극에서 인간에 대한 본질적인 의미를 찾고 싶었다.
과연 인간을 이성적 존재라기보다는 충동적 존재라고 할 수 있을까?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서 호이징하는 ‘놀이’에서 그 해답을 찾고자 했던 것 같다. 나는 어릴 때부터 이성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감정이나 충동에 휩쓸리는 행동을 하면 안 된다고 배웠다. 하지만, 인간은 합리적이라고 말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아 보였다. 아마 호이징하도 이 부분에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싶지 않았을까 한다.
놀이는 인간의 본능이며, 본능이 곧 문화적 현상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