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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페어감상문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4.09.22 | 최종수정일 2017.06.0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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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日常藝術_예술이 된 생활 이야기” 란 주제로 2012년 3월 7일부터 3월 11일까지 코엑스에서 서울 리빙 디자인 페어가 열렸다. 다른 디자인전시회는 많이 가보았지만 지금까지 리빙디자인페어에 관해선 잘몰라 과제를 통하여 박람회 방문전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대해 알아보니 이 박람회는 매년 초에 열려 그 해를 이끌어 갈 디자인 트렌드를 잘 보여주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박람회라고 한다 그래서 더욱더 부푼 기대감을 안고 코엑스로 발걸음을 옮겼다.

2012서울리빙디자인페어 입장료를 끊고 들어가서 처음으로 본것은 주식회사 벤텍퍼니처에서 출시한 나무로된 특이한 의자들이다. 좀 더 들어가 보니 그곳에선 낯선 모습의 한 외국인이 앉아계셨다. 그 분의 존함은 안드레아 디끼야라 씨였다. 그 특이한 의자들을 디자인한 디자이너로 보였다. 영어가 되지 않아 아는 영어를 총 동원하고 그것도 모자라 몸짓발짓으로 의사소통을 했는데 다행이 의미가 통했는지 몇마디 궁금한점을 묻고 싸인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그의 디자인은 직선보다는 부드러운 유선을 사용하였고 디자인너의 본질인 미적인면과 기능적인면을 모두 충족하는 같았다. 많은 의자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의자가 있었는데 마치 그 모양이 뫼비우스의 띠처럼 생겨 호기심을 자극했다. 가능하다면 한번 앉아보고 싶었는데 그곳에는 “눈으로만 보세요.” 이런 문구가 적혀있어서 아쉬움을 남기고 다음 장소로 발을 옮겼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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