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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BEP) 분석 - 손익분기점 결정요소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2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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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손익분기점(BEP : break-even point)이란 일정 기간 동안의 수익과 비용이 일치하여 이익이나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수준의 매출액 또는 매출수량을 말한다. 따라서 매출액이 손익분기점을 초과할 경우에는 이익이 발생하고 손익분기점에 미달할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하므로, 손익분기점은 이익과 손실의 중간 균형점이라고 할 수 있다. 매출수익을 달성하기 위해 소비되는 비용은 매출액 수준과 관계없이 항상 일정하게 발생되는 고정비(예를 들어 점포월세는 판매금액과 관계없이 매월 일정하다)와 매출액에 비례하여 발생되는 변동비(예를 들어 상품은 매출이 1단위 증가될 때마다 1단위씩 소비된다)로 구성된다. 따라서 매출이 발생되면 그 매출증가에 따라 직접 소비되는 변동비를 충당하고 난 후의 이익으로 고정비를 충당할 수 있다. 매출수익으로 변동비를 충당하고 난 후 고정비로 충당할 수 있는 이익을 공헌이익이라 한다.
손익분기점이란 매출액에서 변동비를 차감한 공헌이익 총액이 고정비를 충당할 수 있는 정도의 매출수준을 말한다. 손익분기점분석은 고정비, 변동비 및 이익간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분석기법이며 매출액과 총비용 및 이익간의 관계를 분석하는 기법 이므로 비용 ․ 매출수량 ․ 이익분석(CVP분석 : cost-volume-profit analysis)이라고도 한다.
손익분기점을 결정하는 요소로는 매출액, 고정비, 변동비, 생산수량 또는 판매수량, 공헌이익 등이 있다.
(1) 매출액 : TR(총매출액) = Q(매출수량) x P(단위당 매출가격)
(2) 고정비 : 매출수준과 관계없이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으로 감가상각비, 경영진의 임금, 보험료, 재산세, 임차료, 이자 등이 포함된다.
(3) 변동비 : 매출에 비례하여 증가되는 직접비용으로 재료비, 노무비, 판매수당, 포장비, 연료비 등이 포함된다.
(4) 매출수량 또는 생산수량 : 매출수량 또는 생산수량이 증가함에 따라 매출액이 증가한다.
(5) 공헌이익 : C(공헌이익) = P(단위당 판매가격) - V(단위당 변동비)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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