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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윤리적인 실험사례로 살펴보는 과학의 윤리적 문제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19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과학의 윤리적 문제를 알아보기 위해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된 비윤리적인 실험사례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목차

1. 비윤리적인 실험 사례
1) 기니 1927년 실험
2) 구소련 개 머리 이식 실험
3) 터스키기 매독 생체실험
4) 미국 미드나잇 클라이막스 작전 실험
5) 스웨덴 바이프홀름 실험
6) LSD 투약 코끼리 실험
7) 시체 전기 충격 실험
8) 스탠포드 감옥 실험
9) 몬스터 말더듬 장애 실험
10) 4.1 프로젝트
11) MK 울트라 프로젝트 실험
12) 아파르트헤이트 혐오감 프로젝트
13) 북한의 생체실험
14) 마루타 731부대 실험
15) 나치 생체실험
16) 페이스 북 실험

2. 과학에 윤리가 필요한 이유

본문내용

1. 역사 속 비윤리적인 실험
1) 기니 1927년 실험
러시아의 과학자 일리야 이바노비치 이바노프는 암컷 유인원과 인간의 정자를 통해 인공수정을 시도했다. 그는 그 다음 실험으로 여성 지원자들과 유인원의 정자를 이용해 인공수정을 시도해보려고 했으나 관계자들의 저지로 인해 실패에 그쳤다.
2) 구소련 개머리 이식 실험
1950년대 블라디미르 페트로비치 데미코프는 개의 머리를 이식하고자 다양한 실험을 했다.그는 이 실험을 통해서 머리가 둘 달린 개를 20마리까지 만들었다. 실험을 마친 개들은 두 머리가 완전히 기능을 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모두 죽었다.
3) 터스키기 매독 생체실험
1932년 미국 공중 보건국에서 존 커틀러 박사의 주도로 약 40년간 미국 알라바마주 터스키기의 흑인들에 대해 매독 연구를 했다. 이들은 399명의 가난한 아프리카계 흑인이었다. 특히 미국 알라바마주 터스키기는 흑인들이 매독에 많이 감염되어 있었지만 가난했기 때문에 치료를 받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연구팀은 매독환자를 통해 이들을 치료하지 않으면 어떤 경과를 보이는지에 대해 관찰하는 연구가 시작되었다. 흑인들은 치료제가 발명되기를 바라며 자원했다.
정부에서 파견된 의사들은 흑인들에게 진단, 치료를 오인하게 했고 혈액과 뇌척수액을 뽑아 검사하고 아스피린과 철분제를 치료약이라면서 나눠주었다. 그리고 이런 실험은 1934년 매독을 치료할 수 있는 페니실린이 나온 뒤에도 계속 이어졌다. 임상시험대상자들은 그때까지 치료약이 나왔다는 사실을 통보받지 못한 채 계속 실험에 참여했다.
정부는 생체실험에 참여한 흑인들이 병원에 오면 돌려보내라고 했다. 그런데 1941년 청년들이 징집되었을 때 매독에 걸린 것이 발견돼 치료하려 했지만 공중보건국은 청년 256명의 명단을 건네면서 이들을 치료하지 말라고 명령했고 군은 이 명령을 받아들였다. 왜냐하면 그 지원자들의 매독감소현상을 연구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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