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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가능성곡선] 기회비용설, 비용불변하에서의 생산가능곡선, 비용체증하에서의 생산가능곡선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18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기회비용설
Ⅱ. 비용불변 하에서의 생산가능성곡선
Ⅲ. 비용체증 하에서의 생산

본문내용

기회비용(opportunity cost)이란 어떤 재화 또는 용역을 획득하기 위하여 희생 ? 포기한 다른 재화나 용역을 말한다. 즉 일정량의 생산요소를 가지고 두 가지 이상의 재화생산이 가능할 때 그러한 생산으로 말미암아 희생된 다른 재화의 생산가능량으로 표시한다. 또한 기회비용곡선(opportunity cost curve)은 생산가능성 곡선(Product possibility frontier), 생산대체곡선(Production substitution curve), 변형곡선(transformation curve)이라 부르며, 이 곡선이 비용체증(수확체감)일 때는 원점에 대하여 오목하게 되고 비용체증(수확체증)의 경우는 볼록하게 된다.
리카도는 노동가치설에 입각하여 상품가치는 그 상품을 생산하는 데 투하된 노동량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하였다. 즉, 투하된 노동량이 동일한 상품은 생산비가 같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에 대해 신고전학파에서는 상품의 가치는 노동비용에 의하지 않고 실질비용에 의해서 측정될 수 있다는 논리를 주장하였다. 실질비용이란 각종 생산요소의 투입을 실질비용(자본, 노동 등이 투입된 화폐가치)으로 측정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1930년에 무역의 실질비용설에 대한 태도에 근본적인 변화가 생겼다. 가장 중요한 발전의 하나는 1933년 하벌러(G. Haberler)교수의 “무역이론”의 발간이었다. 현재에도 널리 읽혀지고 인용되고 있는 이 저서는 대단히 훌륭한 연구이며 무역이론을 여러 면에서 취급하여 주의 깊게 분석하였다. 하벌러 자신은 고전파적 방법의 흐름을 취했지만 자유무역의 충실한 지지자였다. 그는 무역이론을 실질비용이 아닌 기회비용에 의해서 설명하려고 하였다. 그는 일반 경제분석 이론화에 있어 기회비용이 실질비용을 대신해 온 것이고, 기회비용은 무역이론에도 적용되어야 한다고 했다. 무역이론의 근대적 접근방법은 기회비용을 기본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분석방법을 이해해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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